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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무, 스리니바스 & 쉬일라

AmwayWiki
베무, 스리니바스 & 쉬일라
Srinivas & Sheela Vemu
Pin: Diamond, United States
Markets: 미국
LOA: BWW
LOS Upline: Desai, Kulin & Mina

우리는 평생 FED 2006을 잊지 못할 것이다. "Rocky"라는 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우리는 무대 위로 올라오라는 호출을 받았다. 업라인인 쿨린(Kulin)[주 1]과 미나(Mina), 칸티(Kanti)와 라타(Lata), 빌(Bill)과 페기(Peggy)가 우리의 손을 들어 올려 주던 결정적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우리는 이 순간을 수년 동안 마음속에 그려 왔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날 밤 우리를 향해 환호하던 수천, 수만 명의 열광적인 IBO들의 모습이 보인다.

업라인 멘토인 다이아몬드 쿨린 데사이(Kulin Desai)와 미나 데사이(Mina Desai) 부부는 우리를 놀라운 여정으로 이끌어 주었다. 그들의 크나큰 지원과 멘토링에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우리가 사업에서 이룬 성과는 모두 그들의 지도 덕분이다. 또한 우정과 충성심을 보여 주고, 뛰어난 성장을 이룬 한 해를 함께해 준 팀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우리는 4000 PV에 머물러 있었고, 과연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었다. 4000 PV에서 지난해 에메랄드로, 그리고 올해 다이아몬드로 올라선 것은 믿음과 신념에 대한 진정한 시험이었다. 우리 힘만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었다.

필라델피아 FED 무대에 두 자녀인 비제이(Vijay)와 푸자(Pooja)가 우리와 함께 올라 기쁨이 컸다. 우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아이들도 대가를 치렀기에, 부모로서 아이들이 인정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빌 브릿(Bill Britt)이 늘 말하듯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 앞으로 여러 해 동안 전 세계의 FED 무대에서 우리 팀의 전사들의 손을 들어 올리며 다이아몬드 클럽에 맞이할 날을 기대한다.

다운라인 다이아몬드

주

  1. ↑ 한글 표기는 원래 철자를 음역한 것이며 암웨이의 공식 표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