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 이반 & 밀리
| 이반 모랄레스(Iván Morales)와 밀리 모랄레스(Millie Morales) | |
|---|---|
| Pin: | Diamond |
| Markets: | Puerto Rico |
| LOA: | eFinity |
| LOS Upline: | Morales, Tony & Wilda |
1956년 - 1995년
약력
1988년 당시 이반(Iván)[주 1]에게는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오히려 장애물이 너무 많았다. 그는 미용사였던 아내 밀리(Millie)와 함께 자신들의 미용실에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다. 부부는 체육관도 운영했다. 이 때문에 일주일에 100시간 넘게 일했다.
같은 해 밀리는 암 진단을 받았고 18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치료와 수술, 약물 투여 때문에 그녀는 일터로 돌아갈 수 없었다. 이반은 체육관과 미용실을 팔고 파산을 신청했으며, 그 과정에서 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잃었다.
부양할 자녀가 셋이었고 아내는 중병을 앓고 있어, 이반에게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부부는 이전에 4년 동안 암웨이 사업을 한 적이 있었지만 교육 시스템이 없는 상태였다. 그때 토니(Tony)와 윌다 모랄레스(Wilda Morales)가 상호작용 방식의 유통 사업 기회를 가지고 찾아왔다.
이반과 밀리는 어떻게 버텨냈을까? 밀리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이반과 저는 교육 시스템(도서, 카세트테이프, 세미나, 컨벤션) 덕분에 엄청난 장애물을 이겨냈습니다. 테이프와 우리 삶에 있던 다른 사람들 덕분에 닥쳐오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부부는 꾸준하고 끈기 있게 사업을 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불과 27개월 만에 다이아몬드에 올랐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해냈을까? 절박함 때문이었다. 이반은 웃으며 대답했다.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우리는 지난 12년 동안 일했지만 사실상 자유도, 행복도, 아이들과 보낼 시간도 없었습니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조차 없었죠. 이 사업의 가능성을 보았을 때 '바로 이거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엇이든 하겠다, 아무것도 우리를 막지 못한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반과 밀리는 회사 덕분에 자신들의 삶의 방식과 자녀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 밀리는 깊은 신앙과 긍정적인 태도로 생명을 연장하며 이 삶이 줄 수 있는 모든 자유와 아름다움을 누렸다.
비극적인 상황으로 이반은 1995년 8월에 세상을 떠났고, 밀리는 1996년 8월에 뒤를 따랐다.
이반과 밀리는 전 세계 수천 명이 더 나은,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주
- ↑ 한글 표기는 원래 철자를 음역한 것이며 암웨이의 공식 표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