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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하이메 오르도녜스와 디아나 카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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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하이메 오르도녜스(Ronald Jaime Ordoñez)[주 1]와 디아나 카롤리나(Diana Carolina)

이들은 2007년 8월 콜롬비아의 포파얀 시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계기는 로널드의 누나와 매형인 솔레닷 오르도녜스(Soledad Ordóñez)와 산티아고 로드리게스(Santiago Rodríguez)였으며, 이들은 현재 콜롬비아 시장의 플래티넘이다. 두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 기회를 받아들였고, 같은 날 자택 거실에서 플랜을 들었다. 로널드는 "너무 좋은 이야기라서 믿기 어렵다. 누구도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는다"라고 생각했고 사업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반면 그의 누나와 매형은 그들의 스폰서 라인에 합류하여 여정을 시작했다. 사업이 성장하기 시작하자, 사랑하는 누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 사업을 큰 규모로 봐야 해"라고 말했고, 그를 보고타에서 열린 첫 컨벤션에 초대했다. 로널드는 그곳에 도착해 5,000명에 가까운 사업자를 보고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밝아지는 것을 느꼈고, 리더들의 말처럼 암웨이 사업이 자신의 삶에 가져올 변화를 그려 보았다. 그는 고향 포파얀으로 돌아왔고, 첫 설명 대상 중 한 사람이 디아나였으며 그녀는 곧바로 그 잠재력을 이해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칠레에서 큰 조직을 세우는 도전에 나섰고, 자격을 달성하여 삶의 자유를 얻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계속... Facebook: [email protected]

주

  1. ↑ 한글 표기는 원래 철자를 음역한 것이며 암웨이의 공식 표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