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말르, 무라트 & 일디즈
"이 사업 기회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점은 제품이 환경친화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라고 일디즈 쿠르말르(Yıldız Kurmalı)[주 1]는 말한다. 자연에 기여하는 것은 늘 나의 원칙 중 하나였다. 비전을 가진 스폰서들에게서 플랜을 들은 뒤 우리는 가족 모두 망설이지 않고 이 사업을 하기로 결정했고, 곧바로 사업을 쌓아 가기 시작했다. 나의 사업을 만들어 가는 동안, 성공할수록 도달할 수 있는 여행 보상에 큰 감명을 받았다. 오늘날 우리는 그날의 결심과 노력의 결실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게 거두고 있다고 확신한다.
성공을 함께하는 팀원들이 핀을 달성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끼게 되고, 또한 특별하고 깊이 감동적인 감정을 느끼게 된다. 많은 사람에게 사업 기회를 열어 준 스폰서들의 뒤를 따르며, 나는 팀원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는 것에서도, 그들의 가족이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도록 돕는 사업의 일부가 되는 것에서도 큰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암웨이 사업은 나에게 삶의 방식 그 자체이다. 성공은 나눔, 평화, 건강, 행복, 돈, 그리고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사는 것과 같다.
무라트 쿠르말르(Murat Kurmalı)는 암웨이 사업 덕분에 배움이 평생 이어진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학창 시절에 미래를 위해 그렸던 꿈이 수년이 지나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더 비관적이 되었습니다." 그는 7년간 일했던 섬유 업계에 투자하고 싶었으나 자본 없이는 불가능했고, 일해서는 그 돈을 모을 수 없었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그의 꿈을 정말로 흔든 것은 2003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길잡이였던 아버지 메흐메트 쿠르말르(Mehmet Kurmalı)의 별세였다. 28세였던 그에게 삶은 새로운 길을 그려 주고 있었다. 그는 경험이 부족했고, 삶을 상대로 위험을 감수할 때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업이 있었던 것은 다행이었다. 오늘 과거를 돌아보면, 아직 아무것도 없던 오래전에 아버지가 이 사업을 믿고 일구겠다고 결심했던 것, 그리고 어머니를 한결같이 지원했던 것이 이후 우리의 삶을 만들었고 아버지의 그림자가 여전히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음을 알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버지도 매우 기쁘게 했으리라고 확신한다.
대학 시절부터 함께 자라 온 암웨이 사업이 우리 가족의 미래를 만들어 왔다는 것을 보면서, 이 사업이 올바르게 이루어질 때 후대에 어떤 미래를 마련해 주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의 가장 큰 행운은 존경하는 스폰서들이 이끄는 울타리 아래에서 배우는 동시에, 경험이 풍부한 사업 파트너인 어머니가 늘 곁에서 나를 이끌어 주었다는 점이다. 오늘날 가족 사업의 3세대가 될 7살 된 아들이 이 사업의 언어를 배우며 자라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고 기쁘다.
우리는 사업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믿으며, 우리 자신과 팀을 위해 매우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성공에 기여한 빅팀(Big Team)의 모든 리더, 암웨이 임직원,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이유가 되어 준 가족,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는 아버지 메흐메트 쿠르말르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그리고 멋진 우리 팀에게, 우리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중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여러분 각자의 다이아몬드 여정이 분명하고 빛나기를 바란다.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을 것이며, 함께 더 크고 아름다운 성공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
존경하는 스폰서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이 성공은 여러분의 업적입니다. 팀으로서 우리는 빅팀의 일원이라는 것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가 계속 빅팀을 따르기를 바랍니다…
주
- ↑ 한글 표기는 원래 철자를 음역한 것이며 암웨이의 공식 표기가 아닙니다.